인사말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을 소개합니다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인사말

존중과 배려가 넘치고 인권이 살아 있는 전남도청,
하위직도 당당히 어깨를 펴고 근무할 수 있는 전남도청을 만들겠습니다.

"우리는 함께 모여 드디어 강을 이루었고, 이제는 더 넓은 바다로 달려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 초대위원장 김영선
초대위원장 김영선

초대위원장
김영선

안녕하십니까?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김영선입니다.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이 설립에 필요한 모든 법적인 절차를 마치고 정식으로 활동에 들어갔음을 조합원 여러분께 알립니다.

열린공무원노동조합은 그동안 전남도청의 열악한 여건에서 근무하면서 고통받던 하위직 직원들의 무수한 눈물과, 전남도청을 바꾸어 보려고 시도했던 수많은 빗방울 같은 노력이 드디어 한데 모여 강을 이룬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모여 드디어 강을 이루었고 이제는 존중과 배려가 넘치고 인권이 살아 있는 전남도청이라는 더 넓은 바다로 달려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결국에는 더 넓은 바다에 닿아 하위직도 존중받는 전남도청, 하위직도 당당히 어깨를 펴고 근무할 수 있는 전남도청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열린노조는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은 직원들의 아픔과 고통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라도 어느 곳이라도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21일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
초대위원장  김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