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은 어려운일을 하는 조직
노동조합의 조직은 남들이 못하는 일을 하는 조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노조는 최근에 생겨 조직이 안정되기까지 좀 시간이 걸릴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1노조는 메시지는 많이 보내는데 도시락 먹는거, 상급단체 활동 안내,
최근 노사협의회 했는데 이거 이미 다 협의되어 있는거 형식적인 회의만 하면 되나요...
사진 남겨야 하니까요? 그런거... 남들도 다 할 수 있는거 말고 9급도 할수 있는 일 말고, 남들이 못하는일 좀 해주세요
그리고 설문조사 하면 뭐합니까? 그게 조치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나요? 그거 확인해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설문조사 해서 총무과에 전달하는거는 9급1년차도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조합원의 애로사항은 민원사항입니다.
민원이면 처리를 해줘야합니다. 된다. 안된다. 안되면 이유는 뭐다. 설명 좀 하나하나 해주시기 바랍니다.
뭔가 혁신적으로 직장 생활 좀 살맛나게 해주세요. 양 노조에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백퍼 천퍼 공감합니다.
매번 실적이라고 오는게 밥 같이 먹는거, 순회하는 거..
진정 직원들을 위한 노조라면
직원들이 지금 뭐가 제일 필요한지, 어디가 제일 아픈지 살펴봐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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