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노조원으로서 한말씀 드립니다.
열린노조 글은 이런것 같아요 기존노조 신생노조 다 같은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이용민 주무관님, 김영선 주무관님도 다 우리를 생각하면서 서로의 일을 하느것 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복수노조 인정, 집행부-노조 간 협약 시 1명의 조합원이 가입된 노조라도 상호 협의 추진하였더라면,,,,.
노조와 집행부 간 협약(잘 하셨다 생각합니다.)
열린노조도 수많은 질타를 받으면서 직원들의 염원을 등에 업고 어렵게 출범할때 먼 발치에서 눈치보며 소리없이 응원하였습니다.
1~2노조? 인정해주시고, 최소한의 협의 또는 언지를 안해주셨나요? ㅠㅠ 해주시지.... 그랬더라면...이러한 논쟁이 있었을까 싶어요
어느 누구하나 특정하지 않는 익명의 자유로운 글쓰기, 우리가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게시판인가요(저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1노조(?), 2노조(?) 다 좋습니다만, 성명서와 댓글 보며 (전화로 하면 되지? 좋죠^^ 하지만, 저는 양 노조를 응원하면서, 수없이 행동해주세요...해주세요... 해주세요 저또한 그렇게 부탁했거든요, 그래서 최소한의 실행을 하였던것 같아요(개개인의 입장에서 화가 날수도, 신생노조입장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 어? 쌘데? 라는 글도, 응원과 비판의 댓글도 많더라구요. 저는 이런 댓글도 쓸수 있구나, 눈물나도록 고맙게 생각해요 왜냐구요? 속 이야기를 글로 표현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속이 시원하잖아요)
직원 복지 관련(자유로운 게시판에 우리들의 의견을 적어주셨어요)
아 우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구나.... 찬성합니다.(도에서 구체적인 방안을 만들어 주실거라 믿습니다.)
뜨거운 논쟁 "미래인재양성과정 교육생 연구.지도사를 포함(협약)
적극 찬성합니다. 애쓰셨어요 양 노조가 주장했던 내용이더라구요
찾아보세요.... 선거때 공약...... 저는 다시 찾아봤어요
연구.지도사 직원님들의 염원이 반영되었어요(^^*)
하지만, 의견도 내지 못하는 직원들도 있을것이라 생각해요.
도 직원 교육인원 20명? 25명? 30명? 다 좋습니다.(여건만 된다면요)
눈치보고 고생하고 열일하고 쉬지도 못하고 우리네 인생이었잖아요
연구사든 지도사든 병원선을 타시는 직원님이든, 소외받는 극 소수의 직열 직원님이든, 구체적으로 몇명 배정하여 교육을 보내주겠다, 양노조를 인정하고 함께자리해서 현재 교육원과 총무과에서 상호 협의하여 00명 추가 배정하겠다라고 하셨으면, 이렇게 성명서와 수많은 댓글이 있었을까 라는 의문이 들어요
마지막으로 ㅜㅜ사무관리비(이건 생각하기도 글쓰기도 두렵습니다.)
잘 해결해 주실거라 믿어요,
지사님과 총무과에서도 노력 많이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감사관 직원님들도 애쓰셨는데요....우리 서무들 고충을 알잖아요,,,,평생 경찰에서 수사받았던 기록도 남는다면서요....
징계의결서인가.... 인사위에 보내셨더라구요,,,,근디...ㅜㅜ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하지만.... 작성하느라 애는 쓰셨어요... 잘하든 못하던 먹고 살라고 하는 것이잖아요,,.......ㅡㅏㅡㅢㅏㅡㅡㅡ
제 생각의 끝은 양노조를 인정해주고 상호 협의하여 구체적인 방안을 적시해 줬더라면, 총무과에서 어떻게 하는지는 몇월쯤 자세히 공지하겠다라는 댓글도 없어요,,,ㅜㅜ
부탁드려요,,,,
두 노조 조합원으로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자유로운 글쓰기가 우리 서로를 매우 아프게 하네요.
차라리 글 못쓰게 부탁이라도 해야 하는지요....
댓글 4
좋은글입니다.
궁금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지사님과 총무과는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총무과 직원님과 면담했을때 지사님도 언급하셨다면서 공적사용시 최대한 피해보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기다려달라더군요
힘없는 저는 믿어보겠습니다.
많이 힘들지만 혹시나하고 기대해볼랍니다.
이것저것 만사귀찮지만 기다려볼라구요. 안그러면 저 살고싶지 않아요
이렇게 아름다운 글에도 감사실은 어떻게 포장하기 힘드셨나보네요 ㅎㅎㅎㅎ 웃고가요
글쓰신 분의 고뇌가 느껴집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저도 늘 가슴속에 뜨거운 돌덩이가 있는것처럼 힘듭니다.
노조는 노조의 역할을 다해야 하고 집행부는 집행부의 역할을 다해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노조원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노조원이기 전에 전라남도라는 조직원의 한 사람이기도한 우리들이니까요.
소통 어려운거 같지만 쉬운것 이기도 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면 그 실마리가 금방 풀리는거니까요.
말로만 소통 소통하면서 상대방에게 신뢰를 깨뜨리는 행동을 했을 때 단절이 되는겁니다.
교육 치열합니다. 저도 죽어라 일했습니다. 사무관일 대신하고 6급이 해야할 일 7급때 죽어라 일 했지만 승진도 늦고 6급 교육 가고 싶었지만 못갔습니다.
생각해보면 전 조직을 위해 충성만 했지 혜택은 하나도 못 받은거 같아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두 노조가 노조원들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좋은 의견내서 좀더 공정하고 노조원들이 행복한 조직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는 저는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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