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늉쟁이
열린노조 위원장님과 간부님
노조 익명제만 하면 뭐합니까?
무슨 말을 하면 대꾸라도 해줘요
익명제 한거 가지고 상대노조 비방할 궁리만 하는거 같아요
상대노조도 전략이 있지 않겠습니까
노조가 익명제 게시판 하나 만들면 끝입니까?
저는 김영선위원장을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선거운동시기에 말 들어보니
두사람 실력차이가 확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다 이긴 선거에서 진거 아닙니까.
솔직히 그 상황에서 선거 진다는게 말이 됩니까!
계엄한 국힘당이 대선 승리한것 같은 확률?
노련한 사람을 상대할땐 감정적으로 다가가면 백전백패라고 봅니다.
사무관리비 대응도 조용히 있는듯한데 제 때 할일을 다 하고 있던만요
만날 사람들도 다 만나고 의견서 서식도 딱 필요할때 챙겨주시고
탄원서도 안 받을 줄 알았는데 조용하게 다 챙겨주시더라고.
우리는 보여주기식으로 포럼할땐 자판깔고 티내기 식으로 받았잖아요
외부 직원들한테 쪽팔려 죽는줄
이번협약도 예산 수립 전에 묵묵히 일을 한 결과를 보여주잖아요
우리 노조는 타 노조 활동하면 비판만 하고 있지
알맹이가 하나도 없어요
위원장님은 복지가 중요한게 아니다.
문화를 바꿔야 한다고 말만 하시고 계시지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바꾼다는것입니까?
말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실행이잖아요
제발 말만 하지 말고 일을 좀 해주세요
3년 동안 위원장이라고 가오잡고 승진하면 땡입니까?
타임아웃받아서 큰소리 치다 조합원들에게 희망고문만
하면 됩니까?
비판은 자유롭게 하라면서 비판하면 1노조라고 몰아부치고
성명서 바보같이 쓰시고 비판 받으니 간부 동원해서
익명제 자랑 글이나 올리고
우리가 바본 줄 아세요
제발 정신 차려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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