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점카드만 영수증 압수당한걸로 알고 있어요.
노조 매점 영수증까지 압수당했으면 아마 모든팀의 서무 및 팀 직원들 다 해당되니 지금의 3~4배는 검찰에 송치됐을거에요.
어떻게 보면 품목을 잘못 집행한 것으로
직원 모두가 그리 집행하고, 사무실에서 같이 다과를 먹고
사용해왔던 관행인데,
이로 인해 경찰에서 카드사용자만 추린 덕에
나머진 오히려 승진, 근평 덕을 보고 있는거죠.
*(@마켓은 별도)
이러니 하위직 공적사용 직원분들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하겠어요.윗분들은 나몰라라 공탁금만 초반에 분담해주고 본인들 과장, 부군수, 부시장 영전해서 잘만 나가니.
ㅇㅇㅇ
공탁금을 초반에 분담해주셨다니 참 좋은 과장님 팀장님이시네요
한가지더
카드사용자가 누군지 상관없이 실제로 그 금액을 지출한 서무만 잡았어요 경찰이나 감사실이나
입장
업무추진비처럼 카드사용자를 쓰게했어야했음
노노노
카드사용자가 누군지 알았어도 안잡고 서무만 잡았어요
예전에
초반에 감사할때랑 경찰수사할때 모르는 지출은 모르는 지출이라고 말하라고 했었는데
그 이유는 모르는 지출이라고 말하면 그금액을 빼준다는게 아니고 고 어차피 서무들만 잡아넣을려고 하는데
다른사람이 썼다고 해봐야 골치만 아프니까 그런거였음요
궁금
매점카드로 다같이 다과를 사먹는 관행이 도청에 있었구요??? 매점에 달아놓고 먹는게 아니라, 매점카드로 외부 카페에서 다과를 사서 전직원이 '정말' 먹었다구요?
???
내가 쓴글은 아니지만 매점카드라고 한적도 없고 외부카페라고 한적도 없는것같은데?
궁금님
첫댓작성자임. 독해를 상당히 주관적으로 하셨네요
외부카페 등 없는 내용도 더하시고. 모두가 매점장부에 달아놓고 매점에서 회의용 다과(茶菓), 즉 차와 과자. 직원들 간담회용, 부서에서 손님 접대용 다과를 사서 준비 및 비치하지 않았나요? 관행적으로 서무대물림했잖아요?
23.3월 이전까지 업무추진비로 집행했던 부서는 0프로라 봅니다. 기안한 서무부터 결재한 과장까지 모두 자유롭지 못하죠. 조직적, 구조적 문제였잖아요. 다같이 반성하고 개선해나가야 할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완전히 개선되었고.
그걸 카드로 집행했든 매점장부에 달아 나중에 집행했든 품목 오집행은 모두 마찬가지 아닌가요? 근데 왜 매점카드사용 영수증으로 추려 승진, 교육배제 과도한 불이익을 주죠? 과장 이상인 분들은 한명도 검찰송치 안하고.하위직급들만 변호사비 나갔지.징계인사위 대응해야 하고. (A마켓 사적사용 제외)
Mbc도 문제임. 이 이슈로 언론기자상, 홍보비 두둑히 다 받아놓고. 이런 꼬리자르기 하위직 제물로 바친 희생양 후속보도는 입닦아버리고.
매점카드를 왜썼나요? 그동안 관행 말씀하시는데 매점에 있던 과자만 회의할때 다과로 썼지요.굳이 매점 밖에서 살때 말고는 매점카드를 쓸 이유 없었죠. 엠비씨 방송 전엔 매점카드 모르는사람이 태반이었습니다. 덧붙이자면 23년 이전에도 업추비로 다과 산다고 눈치없다고 욕먹은 서무들도 많았습니다. 즉 0프로아닙니다. 일부를 도청 전체로 호도할필요는 없습니다.
별이상한
사무관리비유용이라고하면 매점안에서
다과 사먹는것도 유용인데
왜 매점카드만 잡냐라는 질문에
참 이상하게들 답변다네
댓글 16
매점카드만 영수증 압수당한걸로 알고 있어요.
노조 매점 영수증까지 압수당했으면 아마 모든팀의 서무 및 팀 직원들 다 해당되니 지금의 3~4배는 검찰에 송치됐을거에요.
어떻게 보면 품목을 잘못 집행한 것으로
직원 모두가 그리 집행하고, 사무실에서 같이 다과를 먹고
사용해왔던 관행인데,
이로 인해 경찰에서 카드사용자만 추린 덕에
나머진 오히려 승진, 근평 덕을 보고 있는거죠.
*(@마켓은 별도)
이러니 하위직 공적사용 직원분들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하겠어요.윗분들은 나몰라라 공탁금만 초반에 분담해주고 본인들 과장, 부군수, 부시장 영전해서 잘만 나가니.
공탁금을 초반에 분담해주셨다니 참 좋은 과장님 팀장님이시네요
카드사용자가 누군지 상관없이 실제로 그 금액을 지출한 서무만 잡았어요 경찰이나 감사실이나
업무추진비처럼 카드사용자를 쓰게했어야했음
카드사용자가 누군지 알았어도 안잡고 서무만 잡았어요
초반에 감사할때랑 경찰수사할때 모르는 지출은 모르는 지출이라고 말하라고 했었는데
그 이유는 모르는 지출이라고 말하면 그금액을 빼준다는게 아니고 고 어차피 서무들만 잡아넣을려고 하는데
다른사람이 썼다고 해봐야 골치만 아프니까 그런거였음요
매점카드로 다같이 다과를 사먹는 관행이 도청에 있었구요??? 매점에 달아놓고 먹는게 아니라, 매점카드로 외부 카페에서 다과를 사서 전직원이 '정말' 먹었다구요?
내가 쓴글은 아니지만 매점카드라고 한적도 없고 외부카페라고 한적도 없는것같은데?
첫댓작성자임. 독해를 상당히 주관적으로 하셨네요
외부카페 등 없는 내용도 더하시고. 모두가 매점장부에 달아놓고 매점에서 회의용 다과(茶菓), 즉 차와 과자. 직원들 간담회용, 부서에서 손님 접대용 다과를 사서 준비 및 비치하지 않았나요? 관행적으로 서무대물림했잖아요?
23.3월 이전까지 업무추진비로 집행했던 부서는 0프로라 봅니다. 기안한 서무부터 결재한 과장까지 모두 자유롭지 못하죠. 조직적, 구조적 문제였잖아요. 다같이 반성하고 개선해나가야 할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완전히 개선되었고.
그걸 카드로 집행했든 매점장부에 달아 나중에 집행했든 품목 오집행은 모두 마찬가지 아닌가요? 근데 왜 매점카드사용 영수증으로 추려 승진, 교육배제 과도한 불이익을 주죠? 과장 이상인 분들은 한명도 검찰송치 안하고.하위직급들만 변호사비 나갔지.징계인사위 대응해야 하고. (A마켓 사적사용 제외)
Mbc도 문제임. 이 이슈로 언론기자상, 홍보비 두둑히 다 받아놓고. 이런 꼬리자르기 하위직 제물로 바친 희생양 후속보도는 입닦아버리고.
쉿 여기서 mbc비판하시면 혼나요~ 3년전 사태 모르시나 ㅠㅠㅠㅠ mbc기자님들아 저건 저분 개인의견일뿐입니다 저희는 mbc사랑해요♡♡
매점카드를 왜썼나요? 그동안 관행 말씀하시는데 매점에 있던 과자만 회의할때 다과로 썼지요.굳이 매점 밖에서 살때 말고는 매점카드를 쓸 이유 없었죠. 엠비씨 방송 전엔 매점카드 모르는사람이 태반이었습니다. 덧붙이자면 23년 이전에도 업추비로 다과 산다고 눈치없다고 욕먹은 서무들도 많았습니다. 즉 0프로아닙니다. 일부를 도청 전체로 호도할필요는 없습니다.
사무관리비유용이라고하면 매점안에서
다과 사먹는것도 유용인데
왜 매점카드만 잡냐라는 질문에
참 이상하게들 답변다네
이 분은 소설 씀?
매점에 있던 과자 회의로 썼던 과자이든 유용 아니가요? 그거 명백한 공운서 위조 아니가요? 견적서 허위로 가공하던. 뫠 본인것만 특별한. 기준이죠? 다같은 유용이죠?
이번 검찰에서 다과로 기소유예한건가요? 가슴에 손을 얹고 정말 다과만 지출했어요? 이번사건은 '배임과 횡령'이 주아닌가요? 본인이 샀던 내가 모르는 사람이 샀던 그 지출내역 보여줄수있나요. 억울함을 호소하려면 여기게시판이 아니라 경검찰에서 .
궁금님 맥락파악 전혀 못하네 ...감사실 직원이세요? 글쓴이 주장이 "다과만 지출했더라도 유용인데 왜 그건 안잡냐 그게 문제다" 라는 거라고요~ 여기 모두가 본인 국어실력 의심할땐 한번쯤 "이게아닌가"생각도 해보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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