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관리비 사태 솔직히 말해서
사무관리비 사태 억울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예를들면, 본인이 구매하지도 않았는데 구매했다고 한 경우가 그렇겠죠.
그런데 주변에 보면 물품구매 해놓고 본인이 혼자 잘 쓰다가 갑자기 사무관리비 사태 터지니까
다시 사무실에 갖다놓거나 없어졌으면 다시 구매해서 갖다놓는 경우가 솔직히 많죠.
그리고 사지도 않은 물품을 견적서를 발행하여 집행한것은 명백한 공문서 허위입니다. 분명 잘못한겁니다.
억울한사람을 구제하는것은 당연합니다. 구제할 명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분명 잘못한 사람까지 구제하는것은 옳지않습니다. 밖에서 도민들이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언론과 노조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대응할거라 생각합니다.
댓글 12
주변에 그런사람들 중 기소 안된사람 있으시면 경찰에 다시 신고하시던지 감사실에 제보를 하시던지 하세요. 괜히 이런대다가 띄엄띄엄 말하지 말고요.
틀린말은 아니구먼....
'사지도 않은 물품을 견적서를 발행하여 집행한 것은 명백한 공문서 허위' 부분에서 기존노조에서 그냥 매점장부 경찰에 제출해버리세요. 23.3월 이전 서무나 직원들 안걸릴 사람 없을 것입니다. 제발 그렇게 해주세요. 그걸로 같이 매점 간식 서서 회의에 썼건 직원들 다과했던 모든 싸인한 직원들도. 내가 5개 실국 있었는데 안그런 곳이 없었다.
사적사용 했던 사람들은 마땅히 벌을 받아야겟죠
공적사용이라고 했더라도 회계문란이었으니 벌을 받아야 겠으나 지시로, 공적으로, 관례로 등이 작용했더라면 어느정도 참작을 해달라는 거지 그냥 봐달라는게 아니랍니다.
3년 여 시간이 흐르고 더 시간이 흐르면 사무관리비 관련 서무들은 모두의 기억에서 비위자로만 여겨지겠죠
다시 말해, 충분한 기간이 있었기에 지시자, 실사용자가 등 충분히 내부 조사과정을 통해 추려낼 수 있었을 텐데 몽땅 중징계 의결 되었네요
믿었던 팔은 밖으로 굽었고 이제 독립기관인 징계위원회에 출석해 길어봐야 20여분 남짓 시간으로 제발 소명자료를 봐달라고 읍소해야겠네요
시간은 지나면 약이 될 줄 알았으나 끝도 없는 감정의 골에 쌓이기만 하네요
명백한 공문서 위조라고 하셨나요? 실형뿐인 혐의에 처분유예 되었으니 벌을 받지 않았다고 생각하셔서 그렇게 글을 작성하셨습니까?
언론, 검경과 함께 이제 같은 구성원이라고 여겼던 직원도 그렇게 보다니 참 비통하네요
그런데 주변에 보면 물품구매 해놓고 본인이 혼자 잘 쓰다가 갑자기 사무관리비 사태 터지니까
다시 사무실에 갖다놓거나 없어졌으면 다시 구매해서 갖다놓는 경우가 솔직히 많죠.
주변에 많다고 했으니 다 신고하시면 되겠네요
본인은 가만히 있으면서 이런글을 올린의도가 뭔가요?
안그래도 감사관실의 행태에 분노(3개월동안 소명기회 전혀 안줌, 밝힐려는 의지 0도 없음)하고,
징계의결서(초딩도 그것보다 잘씀, ctrl V+C)에 다들 뚜껑열려있는데,
대체 이런 글을 쓰는 의도(나는 안걸렸으니 상관없음, 내 알바 아님, 그래 너네 문제..) 는 무엇이며,
왜~~ 사무관리비 당사자(2~3년간의 마음고생, 비용 지출 등)들의 마음은 헤아려 주지도 못할망정..
정말 너무하네.. 진짜 아침부터 뚜껑열리네요..ㅠㅠ
도대체 열린노조는 계속 편가르고, 분란만 가중하는 이런 글들을 좌시할건가요...
"그런데 주변에 보면 물품구매 해놓고 본인이 혼자 잘 쓰다가 갑자기 사무관리비 사태 터지니까
다시 사무실에 갖다놓거나 없어졌으면 다시 구매해서 갖다놓는 경우가 솔직히 많죠."
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이 와중에 물타기나 하고 진짜 육성으로 욕 나오네.
전 직원이 해온 죄 100명이 다 뒤집어쓰고 사비로 천만원 이상 쓰면서 어떤 도움도 못 받고 앞으로 평생 지울 수 없는 범죄자가 됐는데
본인이 이 꼴을 당하고도 이딴 소리가 나오는지
글 쓰기 전에 단 한번이라도 본인 대신 이 꼴을 당한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을 느꼈다면 절대로 이런 모진 글을 못 썼을 겁니다
진짜 뭐하자는건지??
누굴탓할까.. 승진누락..그 뒷 순위의 얼탱없는 승진.. 도가 이렇게 메세지를 던지니.. 뒷순위들은 이번일로 앞에서 몇명이나 떨어져 나갈까 기대감에 부풀어있을텐데... 여론몰아볼까 머리좀 쓰신것 같은데.. 어설프고 너무티나네요.. 꼭 나중에 벌받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억울한 분들 말고, 진짜 사적으로 쓴 잘못된 직원들을 말하는 것 같은데....다들 마음 푸세요ㅜㅜ
ㅎㅎ 지금 1월 인사에 앞에서 몇 명이 떨어져나갈까 굉장히 기대에 부푸셨나보네요. 마땅히 벌을 받아야된다는 둥, 허위공문서 작성은 죄라는 둥 사람 맞습니까 ?
그마음 그대로 나중에 꼭 되돌려 받으시길 바랍니다.
허무맹랑한 소리는 본인 일기장에나 쓰세요
저 또한 댁처럼 제 3자의 입장이지만, 그 시기에 서무업무를 봤다면 200% 사무관리비 사건에 연루되었을 겁니다.
이 조직의 썩은관행이었으니까요
서무업무를 봤다면 그 누가 피해갈수있었을까요?
억울한 사람도 있을것이다?
거의 대부분의 직원분들이 억울할겁니다. 조직이 독박을 씌웠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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