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어제인가요?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라는 주제로 직원들과 지사님께서 구내식당에서 점싱을 먹었습니다.
궁금한게 여기 직원은 어떤기준으로 선발된 건가요?
지사님께 하고 싶은말이 매우 많은데
혹시 총무과에서 조용히 말 잘듣고 지사님께 건의안할 직원들로만 채운건가요?
일하기 쉬운대로 편의대로 일하는건가요?
총무과 직원이면 나름 도청에이스들만 있을텐데 아무나 근무할 능력으로 일하지 말아주세요
다니고 싶은 직장으로, 공정하고 평등한 직장으로 만들어주세요.
아니면 총무과도 아무나 일할 수 있는 수준인거구요.
댓글 3
국 차석분들도 일부 보이긴 합디다.
그럼 조용히 말 잘 듣는 직원들인거죠. 승진 앞두고.
그냥 직원들과 소통한다는 이미지만 만들어주기 위한 이벤트입니다.
기분 상하게 할 이야기가 나오게 절대 안 하지요.
대단하다. 이런쇼 말고 그냥 다른 사장님들처럼 직원들하고 같이 식판들고 자연스럽게 줄서서 배식받고 직원들 앉는자리에 같이 앉아 이야기하는 모습은 기대하기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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