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너무 불안합니다
길이 아얘 안보였으면 몰랐을건데
있던 길이 없어진다하니 너무 불안합니다.
타지인 여기까지 와서 빚내서 집까지 샀는데 쪽박차는거 아닌가 걱정되고
앞으로 통합이 된다하면 어떤 생활이 될지 잘 예상이 안되니
앞날을 계획하기도 어렵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자꾸 졸속으로 내라하고 검토하라하고 하니 걱정입니다.
상사들도 늘 신경 곤두서 있어 사무실 분위기도 불안합니다.
이대로 가도 되는 겁니까?
우리들은 이렇게 두 손 놓고 있어도 되는겁니까?
눈크고 코 베어가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댓글 1
광주에서 허허벌판 남악으로 이전해서 그 세대분들 피해봤듯
쪽박차는거죠 정치인 나으리들이 직원들 언제 고려나 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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