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합원 여러분의 공간입니다

미래가 너무 불안합니다

주무관 조회 668 댓글 1
길이 아얘 안보였으면 몰랐을건데 있던 길이 없어진다하니 너무 불안합니다. 타지인 여기까지 와서 빚내서 집까지 샀는데 쪽박차는거 아닌가 걱정되고 앞으로 통합이 된다하면 어떤 생활이 될지 잘 예상이 안되니 앞날을 계획하기도 어렵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자꾸 졸속으로 내라하고 검토하라하고 하니 걱정입니다. 상사들도 늘 신경 곤두서 있어 사무실 분위기도 불안합니다. 이대로 가도 되는 겁니까? 우리들은 이렇게 두 손 놓고 있어도 되는겁니까? 눈크고 코 베어가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목록
수정
PIN 4자리

댓글 1

  • 눈뜨고 코베임.

    광주에서 허허벌판 남악으로 이전해서 그 세대분들 피해봤듯

    쪽박차는거죠 정치인 나으리들이 직원들 언제 고려나 한답니까

    PIN 4자리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