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피켓시위 19일째(전남청사_2026. 8. 12.) 열린노조 2026-08-12 16:44 조회 121 더위도 투쟁을 막을 순 없습니다.반도체 공장 광주 완공으로 인한 경제력 광주집중과 행정주기능 광주집중으로 인해소멸위기에 처할 전남을 걱정하며 오늘도 피켓을 들었습니다.김정윤 복지여성국장님이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하셨습니다. 이전글 릴레이 피켓시위 18일째(전남 동부청사_2026. 8. 11.) 다음글 제4차 노사협의체 회의결과 보고 목록 수정 삭제 PIN 4자리 확인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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