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불편 관련 : 아이디는 없애고 비번만 있게 하고, 댓글 기능도 수정 요청했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도 곧 될 예정입니다.(열린노조)
홈페이지 불편 관련 : 아이디는 없애고 비번만 있게 하고, 댓글 기능도 수정 요청했습니다.
당초 아이디와 비번을 입력해야만 접속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업체에서 설계를 해와서
비번만으로 모두 입장할 수 있게 하도록 수정하는 작업이 시간이 좀 소요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 후 접속이 가능하도록 네이버에 등록을 요청해 놓아서 이부분도 곧 해결될 예정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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