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실 정말 너무하네요~
밑에분 말씀 보니 생각나네요
사건 초기에는 업무상 물품 구매한거 소명하면 된다고
공적인거면 별일없을거라고 해서 고자질 해봤자 공범만 되는거라고
다른 직원이 산거, 전 서무가 장부 달아놓은거, 위에서 시킨거, 난 뭔지도 모르는거 다 내가 한 걸로 되어버렸는데
경찰조사받을때까지만 해도,, 변호사비 공탁금 다 낼때도 그러려니 했는데
걱정하지마라고 하도 안심을 시키길래 그래도 조직을 믿고 따랐는데
그래도 감사실은 이런상황을 알고 있으니 괜찮을 줄 알았는데 한방 맞은 기분이네요..
아니.. 뭔가 조직으로부터 집단 스캠 당한기분입니다. 윗분들 계획범죄에 저희 당한것 맞죠? 다른분들은 다 빠져나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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