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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여러분의 공간입니다

지시자들 같이 갑시다

ㄱㄱㄱ 조회 624 댓글 1

이 썩은 조직에 기대하는 바 1도 없음

입에 발린 말들로 뒤통수를 몇 년째 맞고 있는 중


오만 정 다 떨어진 마당에 

누구 좋으라고 혼자 독박 씀?


지시자가 누구라고 얘기해도 

징계요구서엔 알 수 없음이라?


감사관실 뭐한거임?


기억 안 나서 알 수 없음이면 내 죄임?

삼자대면해라.

다 기억나게 해 줄 테니.

어차피 하하호호 웃으면서 지낼 사이도 아님.


징계 까짓 것 받고 나가면 그만임.

근데 나만 받으면 억울하잖아?
지시자들도 먹칠 당해봐야지. 


그 동안 발 뻗고 잘 잤으니

이제 고통의 시간 한번 잘 느껴보슈. 

잇츠 쇼타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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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윗분과 끝장을 보기로 결심하셨다면
    경검에서 확정된 사항에 대해
    교사,공동정범,권한남용죄로 고발하시고
    물품의 종류,목적에 따라 뇌물죄 청탁금지법 위반여부도
    수사해달라고 하십시오

    어디에 뭘 찌른다 자자란걸론 피도 안납니다

    PIN 4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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