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자들 같이 갑시다
이 썩은 조직에 기대하는 바 1도 없음
입에 발린 말들로 뒤통수를 몇 년째 맞고 있는 중
오만 정 다 떨어진 마당에
누구 좋으라고 혼자 독박 씀?
지시자가 누구라고 얘기해도
징계요구서엔 알 수 없음이라?
감사관실 뭐한거임?
기억 안 나서 알 수 없음이면 내 죄임?
삼자대면해라.
다 기억나게 해 줄 테니.
어차피 하하호호 웃으면서 지낼 사이도 아님.
징계 까짓 것 받고 나가면 그만임.
근데 나만 받으면 억울하잖아?
지시자들도 먹칠 당해봐야지.
그 동안 발 뻗고 잘 잤으니
이제 고통의 시간 한번 잘 느껴보슈.
잇츠 쇼타임. ㅋㅋㅋㅋ
댓글 1
윗분과 끝장을 보기로 결심하셨다면
경검에서 확정된 사항에 대해
교사,공동정범,권한남용죄로 고발하시고
물품의 종류,목적에 따라 뇌물죄 청탁금지법 위반여부도
수사해달라고 하십시오
어디에 뭘 찌른다 자자란걸론 피도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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