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 잘 맞춰준 사람만 승진합니까
이번 근평에서도 보니 일하는 사람이 아닌
권력자 비위 잘맞춰준 인간들이 점수받네요
조용히 일하는 사람은 경력이 꽉꽉차도 죽어라 일만하고 점수도 못받고
비위 맞추는 인간들은 어디서 굴러들어와서 경력이 1년 늦어도 점수 잘받고…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국장님들은 사무실에서 눈감고 있는가요?
누가 일하는지는 안보이시나요?
도깨비방망이처럼 자동으로 나온다 생각하나요?
노력이나 능력은 필요없는 조직이네요
공직문화가 오히려 옛날보다 후퇴하고 있는것 같아요
전국 어딜가도 이런 곳 없을것 같네요
노조는 어떻게 도움줄수 없나요?누가 좀 개선해주세요
나는 국장도 과장도 총무과 기획실 출신도 뭣도 아니라 힘이 없어요
나보다 경력도 늦고 일도 안라면서
아부하고 맛집 모시면서 점수 받는거 보니 정말정말 분통터집니다
댓글 5
행정직들은 누군지 추측도 안되니 글이라도 편하게 쓰지. 기술직들은 글도 못써요. 갑질, 아부 당연한거니까. 일하는 사람따로 승진하는 사람 따로.
정말 우리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늦게 들어왔어도 국과장한테 아부 잘한 사람 챙겨주고
빽없는 사람은 그냥 어~너 더 일해~
네 승진 내알바 아니야~
사기가 떨어지다 보니 참담합니다.
설마 일도 안하고 아부만 하는데 근평을 이긴다구요? 말도안돼
일은 비슷하게 한다는 가정하에요. 고경력인데도
국가 공모를 따오면 뭐합니까? 일 많이 해도 뭐합니까? 경력이 많아도 뭐합니까? 그냥 맛집 선정 잘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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