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입니다만,
제가 알기론 열린노조는 위원은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간부만 4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분은 일신상으로 쉬고 계시고,
나머지 특정되는 분은 3명인데, 성립 요건(공연성, 특정성 등)을 봤을 때 사실이든 허위든 특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부서장에게 사사건건 일러서라는 부분은 확실하지 않은 주관적인 부분 같은데요. 작성 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입장
명예훼손 내용은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근거가 있으면 비공개로 제보하세요.
그게 아니면 작성자분이 삭제바랍니다.
열린노조
김영선 위원장입니다.
간부 중에 그런 분이 실제로 있다면 내부적으로 조사하여 엄중 문책해야 될 일입니다.
저 포함 모든 열린노조 간부는 잘못했을 경우 당연히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고, 잘못에 대해서는 책임을 질 것입니다.
구체적인 제보와 증거를 주시면 내부적으로 조사하여 엄중 문책하겠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제보와 증거가 없다면 열린노조를 모욕하기 위해 이 글을 쓰신 것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열린노조는 글 쓴 분을 추적하거나 법적인 조치를 할 생각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열린노조 간부들 또한 성역이 아니고 잘못할 경우 그 상대가 누구든 자유롭게 비판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이 게시판을 만들었으니까요..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신고방 등을 통해 비공개로 제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뒷담화
댓글이 달린 경우에 삭제할 수 없다고 나오네요
위원이라는 표현은 제가 잘못 표현한 것 같습니다
노조측에서 필요하시면 이 글을 삭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노조위원님과 같이 일하시는 분들을 뭐라고 해야 하나요?
제가 위원장님께 전화드릴까 여러번 망설이고는 있기는 합니다.
그러한 분과 일하시고 계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열린노조
열린노조 간부들도 언제나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도록 하는 차원에서도 이 글은 삭제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와 열린노조 간부들도 모두 사람인지라 완벽하지 않은 존재이고,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하게 됩니다.
말씀하신 부분처럼 되지 않도록 이글을 보면서 항상 스스로 경계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저 포함 열린노조 간부들 또한 이 글을 보면서 항상 스스로를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뒷담화
저는 간부님들을 모함 하기 위함은 아니었음을 재차 말씀드립니다
제가 노조에 대해 지식이 얕아 그러한 것임을 알아주시기 바라며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열린노조와 일하신다면서 함께 하자고 말하시는 분이 만약 이 글을 보신다면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부서원의 고충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말 한마디에 사람 죽습니다
그리고 신고방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제가 올린글이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삭제 해주시기도 재차 부탁드립니다.
누군지 암
저는 뒷담화 글을 누가 올렸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올린 사람은 본인부터 반성하세요. 내로남불, 갑질, 권위의식 내세우는 행동만 주구장창 하지마시고
본인은 직원들 원성 귀 막고 있나요? 참 안타깝습니다. 어서 빨리 인사시기가 와서 다른 곳에 가서 똑같이 행동해서 나 이런 사람이야 하고 알려졌으면 합니다.
고통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는걸 명심하길!!
사실 호도는 쉬움
결론은 작성자분이 허위사실 올린거네요?
열리노조 간부도 아닌 그냥 같은 부서 직원일 뿐인데
마치 열린노조 간부가 이런 것처럼.
생각이 짧았군요..
댓글 8
제3자입니다만,
제가 알기론 열린노조는 위원은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간부만 4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분은 일신상으로 쉬고 계시고,
나머지 특정되는 분은 3명인데, 성립 요건(공연성, 특정성 등)을 봤을 때 사실이든 허위든 특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부서장에게 사사건건 일러서라는 부분은 확실하지 않은 주관적인 부분 같은데요. 작성 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명예훼손 내용은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근거가 있으면 비공개로 제보하세요.
그게 아니면 작성자분이 삭제바랍니다.
김영선 위원장입니다.
간부 중에 그런 분이 실제로 있다면 내부적으로 조사하여 엄중 문책해야 될 일입니다.
저 포함 모든 열린노조 간부는 잘못했을 경우 당연히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고, 잘못에 대해서는 책임을 질 것입니다.
구체적인 제보와 증거를 주시면 내부적으로 조사하여 엄중 문책하겠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제보와 증거가 없다면 열린노조를 모욕하기 위해 이 글을 쓰신 것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열린노조는 글 쓴 분을 추적하거나 법적인 조치를 할 생각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열린노조 간부들 또한 성역이 아니고 잘못할 경우 그 상대가 누구든 자유롭게 비판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이 게시판을 만들었으니까요..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신고방 등을 통해 비공개로 제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이 달린 경우에 삭제할 수 없다고 나오네요
위원이라는 표현은 제가 잘못 표현한 것 같습니다
노조측에서 필요하시면 이 글을 삭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노조위원님과 같이 일하시는 분들을 뭐라고 해야 하나요?
제가 위원장님께 전화드릴까 여러번 망설이고는 있기는 합니다.
그러한 분과 일하시고 계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열린노조 간부들도 언제나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도록 하는 차원에서도 이 글은 삭제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와 열린노조 간부들도 모두 사람인지라 완벽하지 않은 존재이고,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하게 됩니다.
말씀하신 부분처럼 되지 않도록 이글을 보면서 항상 스스로 경계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저 포함 열린노조 간부들 또한 이 글을 보면서 항상 스스로를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간부님들을 모함 하기 위함은 아니었음을 재차 말씀드립니다
제가 노조에 대해 지식이 얕아 그러한 것임을 알아주시기 바라며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열린노조와 일하신다면서 함께 하자고 말하시는 분이 만약 이 글을 보신다면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부서원의 고충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말 한마디에 사람 죽습니다
그리고 신고방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제가 올린글이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삭제 해주시기도 재차 부탁드립니다.
저는 뒷담화 글을 누가 올렸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올린 사람은 본인부터 반성하세요. 내로남불, 갑질, 권위의식 내세우는 행동만 주구장창 하지마시고
본인은 직원들 원성 귀 막고 있나요? 참 안타깝습니다. 어서 빨리 인사시기가 와서 다른 곳에 가서 똑같이 행동해서 나 이런 사람이야 하고 알려졌으면 합니다.
고통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는걸 명심하길!!
결론은 작성자분이 허위사실 올린거네요?
열리노조 간부도 아닌 그냥 같은 부서 직원일 뿐인데
마치 열린노조 간부가 이런 것처럼.
생각이 짧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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