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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노조위원 비판은 비공개로?

열린노조위원 비판은 비공개로 조회 1,040 댓글 6
가면 갈수록 이상해요 열린노조위원 비판은 비공개로 하라는게 말이되나요 게시판 비판은 열린노조위원을 빼고 하라는건가요. 걸핏하면 명예훼손죄나 운운하고 감사관출신들이라서 이런건가요 지금까지 이것저것 비난만을 해왓던 노조에서 원색적인 비난을 한것도 아니고 직원 고충을 전달하지 말라는 취지의 글에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시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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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22

    열린노조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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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해력의 차이

    문해력의 차이인가?? 뭐지....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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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비공개는 비판이 아니고 제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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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니깐요

    그러니깐요
    왜 본인들이 불편한 이야기는 비공개로 제보를 해야하냐구요
    그럼 노조도 불편한 이야기는 증거확보새서 제보로만 하세요
    말이야 방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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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노조

    비판 글을 작성하시는 분이 비판 대상의 실명을 언급하여 공개적으로 비판을 하시면 그것이 사실일지라도 법적인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법적인 책임을 감수하고 실명을 언급하여 비판을 하신다면 그 또한 개인의 자유라고 보입니다.
    다만, 민형사 사건이 되어 수사기관이 작성자의 신분을 확인하려 한다면 이를 막을 방법이 없음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열린 노조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홈페이지 게시판이 안고 있는 공통사항입니다.
    그래서 열린노조에 대한 비판을 비공개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 비판 대상이 되는 개인의 신상을 비공개로 하여 제보해 달라는
    말씀인데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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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감사관실 출신

    걸핏하면 명예훼손죄 운운하는게 감사관 출신이라서 그런다구요?
    이전 첫댓글에 명예훼손 적은 사람입니다.
    저는 열린노조간부도 아니고 감사관실 근무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동안 사무관리비로 혼자 고립되었다 생각했는데, 다른분들은 심정이 어떤지 전혀 모르다가
    비슷한 사람들의 심정도 공유하며 열린노조 익명게시판이 생겨 그나마 위안삼고 있는 직원입니다.

    지나가다 좀 위험해보인다 싶어 언급한 것 뿐입니다.

    예전 특정 언론사글 언급이나 특정 누구를 쉽게 유추할 수 있는 기존 사례로 압수수색 및 댓글에 고소한다며 얼굴 붉힌 사례들이 떠올려졌기 때문입니다. 요즘 명예훼손 부분은 상식 아닙니까? 익명게시판에서 자칫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라 염려되어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여기에 왜 감사관실 출신이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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