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청사 근무 배려 요청
동부청사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부탁드립니다.
거의 대부분의 행사와 회의, 교육, 의회업무 등 모든것을 본청에서 진행해서 그 먼거리 출장이 많습니다.
조직의 필요에 의해 동부권 조직확대개편으로 가기 싫은 동부로 가게 되었는데
인사(승진)불이익, 근평점수 잘 안주고, 일은 일대로 하고, 출장도 많고
동부청사 승진 티오를 별도로 확보해 주던지, 근평을 우선으로 주던지, 동부청사 직원 배려가 절실해 보입니다.
그리고 출장도 많은데 관용차 좀 동부에 많이 배치해 주세요. 출장가는데 제차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해양수산부도 부산으로 이전하는데 정부에서 엄청난 파격혜택(인사상, 경제적 등)을 주고 있습니다.
동부청사도 조직의 요청으로 옮겼는데 혜택은 커녕 불이익만 있는데 이게 말이됩니까?
나는 동부로 안갔으니 상관없다고 생각할 분들 혹시하고 말씀드립니다.
그 동부로 가는분들이 여러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댓글 27
의회, 회의 등 장거리 잦은 출장 인정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외람되지만,
근데 행정직으로서 개청이래 최근 2년간 공무원 꽃인 5급 사무관 승진만 봐도 인사불이익은 커녕 오히려 당해직 급 동기들. 나갈 때 제때 잘 빠져줍니다.
1, 2국 함 봐보시죠.
본청 ㅇㅇ국 승진정체가 심합니다.
데이터가 말해줍니다.
*타직렬을 말한거면 죄송합니다.
행정직도 인사 불이익 많습니다.
윗분은 그냥 본인 생각을 말한듯
5급 승진 누가 이익봤나요? 이익을 본사람이 있나요?
딱히 불이익도 없는 듯 합니다.
본청 우리 국은 더 심해요
와 이렇게 또 편가르기 시작인가...
불이익 없으면 동부 와서 근무하던지요 ㅠㅠ
몸소 느껴봐야 아시겠군요, 열악한 근무환경을
일자리, 문화국 차석들 주무과 직원 몇명 승진해서 나갔습니까?
통계 한번 보시지요. 동기들 50% 나갈때 제때 나갔습니다.
승진하고 그분들 다 거기서 나갔고,
갓 승진한 직원들 배치했습니다.
제가 아는 몇몇 분은 동부 자원해서 갔구요.
인사시즌 되니 동부 봐주라는데 딱히 지금은 불이익은 없다고 봅니다. 그럼 금전적 보상은요?
환급하실건가요?
통계가 있다고 본인생각을 말하면서 여론몰이 하지말고 정리해서 올려주시고
금전적 보상 운운하는 그대는 정말 도청공무원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네요
그생각 그대로 꼭 본인에게 다시 돌아오길 진심을 다해 기원합니다.
이익이 있고 금전적 보상이 있다 생각하신 분들
희망부서에 동부청사로 꼭 쓰셔서 오시길 바랍니다
동부로 발령 받으시면 보냈다고 투덜대지 마시구요
근평, 인사 이런건 모르겠고
주요 소관부서도 아닌데 그냥 앉아만 있다가는 30분짜리, 1시간짜리 회의 떄문에
왕복 3시간을 써야하는 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동부고 뭐고를 떠나서 이런 불필요한 회의들은 좀 줄이고 영상으로 대체 할 수 있는 건 대체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는건 니들 사정이니 내 알 바 아니란 생각으로 회의 좀 잡지 맙시다.
이 말이 저만 이해가 안되나요?
아니 동부에서 근무도 안해봤으면서 직원이 힘들다고 하는데
공감은 못해줄 망정 일부댓글보니까 진짜 이게 같은동료가 맞나 싶을 정도네요
동부청사 여러가지 열악한거 맞습니다.
제발 동부 보내지마요
동부 보내면 휴직각 ㅠㅠ
근평 이런거 공평하게 하고 회의 영상으로 해주고
동부지역본부는 희망하는 분들만 계속 근무하는게 서로 좋지 않을까요
와 정말 발상자체가 대단하다
전남도청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정확한 인성검사 필요할듯
저도 이해 안됩니다
이러니까 주요부서 사람들 외딴섬에도 있어보고 사업소도 가보고 순환근무가 필요한겁니다.
근무도 안해보고 본인이 뭐 대통령도 아니고 뭘 판단하나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동부근무가 힘들지 않겠어요?
이참에 본청의 위치를 바꾸던지, 국별로 돌아가면서 동부, 서부 배치해봐야 동부근무자의 고충을 이해하려나요
솔직히 업무 압박 본청보다 심리적으로 덜함.9층이 멀다보니까.
외청이다보니 느끼는 갑옷 하나 벗겨진 그런 느낌은 있음.
거주지가 순천, 광주인 사람은 만족도 괜찮음.
단. 남악이 집인 사람은 왕복 출장, 외로움으로 힘들 수 있음.
힘든 점은 잦은회의, 의회 참석으로 인한 운전이 힘든 것 같고
업무 힘든건 국과장 복불복.
개선안> 대면보다 영상회의 개최, 남악 집인 사람들 수당 지급 연장, 국장이 효율적 업무추진
솔직히 업무압박은 부서마다 다른거라서 거리랑은 상관없음
나는 본청보다 더 일을많이했음
윗분이 편한부서에 근무한것일뿐
출장, 잦은회의, 의회업무도, 운전도 매우 중요한 업무임
특히, 피곤함이 누적되어 운전하면 위험함
본인도 졸음운전몇번했었음
최소한 본청은 이동시간이 없어서 시간을 매우 절약가능한데
동부는 출장오면 하루는 그냥 날리게됨
본청이 이동시간이 없다니요
세종이며, 시군이며 죽갔습니다.
그러고 와서 또 사무실 밀린 일 정리합니다.
저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위에서 말하는 출장은 그것이 아닌데요.
동부청사 직원들도 세종가고, 시군가고, 그러고 와서 사무실 밀린 일합니다.
세종 가고, 시군 가는거에 플러스 남악 본청과, 의회로 출장가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매우 이해가 안됩니다.
아니 ㅋㅋ 세종이랑 시군 출장은 당연히 기본으로 가는거고... 모든부서가...
누가봐도 이글은 동부청사 직원들은 추가적으로 남악출장이 잦다는 건데...
아무리 AI시대라도... 평소 책 좀 읽으시길...
댓글 단 분처럼 출장 가기싫으면 재택근무할수 있는 직장으로 옮기시길...
그리고 출장으로만 따지면 출장많은 직렬(ex. 토목직)들은 얼마나 출장이 많은지 아세요..??
그냥 일상이 출장이고 일은 쌓여있어서 사무실와서 또 일합니다...
에라이 본청와서 웬만한 부서 와서 근무해봐라
다시 동부청사 가고 싶다 할걸?
행복한지나 알고 살어요
지금 죽을 맛이에요
혹시 본청 처음 근무해보세요?
본청, 동부청사 다 근무해봤는데요?
동부가 더 애로사항이 많은데요?
본청이라고 바쁜것도 아닌데 부서마다 좀 다른거지
무슨 다 같은 본청이라고 일 다하는줄... 지금 어디부서인지 써보세요~ 바쁜부서인지 아닌지 판단해줄게요
나름 연차가 많기때문에 잘 압니다.
그리고 얼굴안보인다고 반말하긴 ㅋ
전에 어디 출연기관 파견간 직원이 힘들다 해서 충격받았는데
에라이님이 어디부서 무슨팀에서 근무하는지 모르겠지만
원래 에라이님의 기본바탕이 내가 하는일이 제일 힘들어 같습니다.
2NE1이 부릅니다. 내가 제일 힘들어~ 따따따따~
그럼 동부직원은 본청과 똑같이 세종, 시군, 도청 출장 다니겠어요? 그중에 하나 조절하는거지. 결국 총량법칙이라는거지.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하반기 인사에 생각하지도 못한 동부청사 발령... 솔직히 드는 생각 여기에 동부권 사람들 몰렸으니 이 안에서 그들만의 인사를 하고 국 돌아가면서 터를 잡고 있는 느낌...솔직히 남악인으로서 외로움...환경하고 산림은 오랫동안 여기에 있었으니 그 정도가 심하겠죠 .... 전 솔직히 출장이라도 남악쪽 가면 마음이 터 놓은것은 사실임... 일을 떠나 겉절이 되는 느낌이 싫네요...본청 근무한번 안하고 이쪽 사람들은 동부로 전입와서 터를 잡겠죠? 순천이 살기 좋다면서~~ 배부른 소리같지만 인간적으로 드는 느낌요
일자리, 문화국 차석만 봐도 얼마나 빠른지 알 수 있습니다.
잘 빠져주고 있음. 본청 모 국이 오히려 정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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