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딴 현수막 좀 그만 붙이면 안되나요?
공산당인가요? 남조선로동당인가요?
쪽팔리게 저딴 워딩 좀 그만 쓰세요
아니면 아래 당구장 표시해서 이회사 사장님 생각이라고 쓰던지
이렇게 노골적이게 현수막 다는게 맞나요?
문재인 대통령 내마음을 녹용 시즌2입니까?
전남도청 직원들이 이재명 팬클럽인가요?
조합원 여러분의 공간입니다
댓글 30
부끄러워요 진짜.............. 도청공무원으로서 외부에서 방문할때마다 창피합니다.
출근하면서부터 건물외벽보고 자괴감 듬ㅋㅋㅋ
내가 공무원인지 민주당직원이 모르겠음
진짜 싫다
공산당도 아니고 쪽팔려 죽겠음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였군...
전라남도 인민공화국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 외벽에 저렇게 달려 있다면 자괴감이 들 수 있을 거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지금 전남에 찾아온 기회들이 역대급이고 계속해서 탄력을 받기 위해서는
순풍에 버선발로 나가 돛 붙들어 잡아야 할 시기인 듯 합니다.
전남도청은 공산당도 인민공화국도 아니니 자존감 있게 근무하시지요!
"적당히"님은 목적달성 내지 지역복리를 위해선 정치적 중립이나 민주적 가치는 훼손되어도 상관없다는 식의 논리가 깊게 자리 잡은 듯 한데..
이는 굉장히 위험하고 편협한 발상힙니다. 조직지도부도 이러한 철학에 물들어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정부기관은 사기업이 아닙니다. 정부기관이 추구하는 공익은 전체사회의 공익이어야하며, 그 공익은 민주적 기본질서를 해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민주적 기본질서라함은 성문법 체제하에는 일반적으로 헌법이 규정하고 있는 사항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공무원의 정치중립은 헌법에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치인이 행정기관 내부에서 그 지위를 이용하여 정치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묻습니다. 목적달성을 위해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이라는 헌법가치를 훼손해도 됩니까? 위법상태가 되더라도 목적만 달성하면 되는 겁니까?
무엇이 수단이고 무엇이 목적입니까? 수단을 위해서 목적을 훼손할 때 그 집단의 방향은 왜곡됩니다.
최근 계엄이 그렇고, 오래전 나치가 그랬습니다.
역사적으로 직업공무원 제도의 태동 배경과 현재 직원공무원의 정치활동(찬양,고무)를 금지하는 원인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치인에 대한 찬양, 고무의 내용이 담긴 대형 현수막 게시 행위는... 분명 집단 방향의 왜곡입니다.
자괴감이 들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길 했고, 그런 워딩이 나걸린 것에 대해 상황을 설명했고, 그렇다고 공산당도 인민공화국도 아니니 스스로 자존감 있게 근무하자는 취지로 이야기 한 것이
도리어 정치적 중립, 민주적 가치도 모르는 사람 취급이 되었네요 심지어 나치니 머니 하는 말까지 들어야 한다니 자괴감이 드네요
제가 표현하고자 한 바를 글로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제 글쓰기 능력을 돌아보며 반성하겠지만, 김정일2 님도 모든 것을 통달한 듯 전제하여 사람을 몰아가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적 중립이나 민주적 가치는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자 소양이라고 생각하고 글쓴이가 혐오하듯 저 역시 그런 부류의 사람과 방법을 혐오합니다.
어쩜 저하고 생각이 같네요. 저도 그 현수막 볼때마다 창피해 죽겠네요. 적당히 좀 아부합시다!!!
진심으로 쪽팔리긴 해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써진 글들 총무팀이나 비서실로 동향 올라감?
헐겠다 헐어....
아침마다 게시판글이 국장께 보고된다는 동향 있습니다.
좀 과하긴 한데 그동안 오죽 못살았으니까 그렇게라도 감사하고 또 뭐라도 하나 더 얻어보려고 그렇게라도 매달려 보는거죠...
나도 좀 과하다 생각하긴 한데 그래도 너무 뭐라고 하진 맙시다
역대 이런 성과를 얻어낸적은 없었으니까 고맙긴 하잖아요?
음 그렇지만 신문에 나온 dj university.... 이건 좀 정말 아닌거 같아요 정말 남로당 같습니다.
감사하긴 함... 그 정도이긴 함...너무 그러지 마시죠
감사하면 개인적으로 문자해야죠. 도청 내외 현수막이 한두푼도 아니고 몇백만원짜리 현수막에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가 맞아요? 묵묵히 기다려준 도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면 모를까. 현수막은 하나로 충분했습니다
3선에 눈이 돌아버림
'그' 국장도 사장 팬클럽출신
저도 전남에서 쭉 살아왔지만, 공무원의 정치적중립의무는 전남도에서는 남의 얘기 같음
민주당 공천만 받으면 만사OK라 정치인들이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
민주당 지지는 절대 선, 국힘 지지는 절대악으로 당연시되는 분위기,,,
아무리 이지역이 민주당안찍으면 쳐죽일놈으로 생각한다해도
공적인기관인 전남도청이 아무런 거림낌없이 정치적중립에 벗어난 저런멘트로 대문짝만한 현수막을 주구장창 걸어대는건 심각한 행위인거 같네요
지금이라도 쪽팔리는짓거리 멈추기 바랍니다
나랏일하러 공무원됐지 선출직 사적따까리하려고 공무원됐습니까?
사적인 감정은 사적으로 표출하세요
후진 행정 하지마시고요
3선 욕심이 도청 분위기를 50년 전쯤으로 퇴행시키는 듯
관공서 외벽에 걸리는 현수막은 단순한 종이 쪼가리가 아닙니다. 기관의 공식 입장이자, 도민 전체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얼굴입니다. 도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이지, 특정인을 숭배하는 팬클럽이 아닙니다.
한번 역지사지로 생각해 봅시다. 만약 대구시청이나 경북도청 외벽에 "윤석열 대통령님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걸렸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언론이 도배되고, '공무원 중립 의무 위반'이라며 온 나라가 뒤집어졌을 겁니다.
지난 정권 때 우리 지역이 국비 사업을 따내거나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해서 "박근혜, 윤석열 대통령님 감사합니다"라고 낯뜨거운 찬양 문구를 건 적이 있었습니까? 통상적인 환영이나 축하 문구 정도면 충분합니다. 보수 성향 지자체에서 똑같은 짓을 했다면 거품 물고 비난했을 사람들이, 우리 지역에서는 버젓이 이런 짓을 벌입니다. 독재가 싫다면서 하는 짓은 영락없는 1인 숭배 북한의 모습과 판박이입니다.
정치적 셈법을 위해, 공직자들의 중립성과 도민의 자존심을 헐값에 팔아넘기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누구보다 민주주의를 외치던 분들이, 정작 우리 지역을 수령님 사랑을 외치는 북한과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남악을 찾는 타지 사람들이 저 문구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할지, 도민의 한 사람이자 공직자으
로서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이게 고마워요? 계속 여기 호남 우물에서만 인생 사니까 별 생각이 없으신가..
22개 시군중에 자료 잘 주는 시군은 기억이 잘 안나요.. 자료 잘 안줘서 계속 연락하고 설득해야하는 시군만 기억나는 법입니다.
투표 잘 합시다
응 어차피 의회도 전부 남조선로동당이야~
열심히 하지 않나?, 일은 잘 하잖아, 별생각없이 1찍하고,
상식과 비상식의 문제인 지금, 딱 저 정도 수준의 생각들만 하며, 노출되는 미디어에 좌지좌지만 되는 npc들이 문제다
진짜 맞는말,,'그쪽 당'은 내로남불 넘 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감사.고맙 등 이런 글귀의 현수막 다들 챙피스러워합니다. 이젠 떼어냅시다. 이정도 했으면 됐습니다. 누구 한사람이 누구 한사람을 위해 누구의 대표인냥 행동하는 조직은 아닙니다.
그러나 나는 알고 있다...
여기 남로당이니 뭐니 비판 댓글 단 사람들...
직접 그 사람들 가서 그 앞에서는 그렇게 말 못할걸? ㅋㅋㅋ
오히려 아부 더 잘할지도 모름...
권력에 편승해서 살고 있으면서 여기서만 자기는 아닌척 깨끗한척 ㅋㅋㅋ
ㅋㅋㅋ// 뭔 헛소리 내뇌망상이냐
일상생활 가능하냐?
여기가 공무원 조직이지 정당 조직이냐? 이념적 가치관은 투표 때 보여주는 거지
진짜 사회생활 가능함?? 1찍이든 2찍이든 팀장이고 과장이고 국장이면 앞에선 모시는 거지
권력에 편승은 무슨 뭐 김현지 밑에서 일하냐?
근데 김현지는 누구임?
댓글 단 도청공무원이 나와 생각이 같다는데 약간의 안심이 됩니다. 저도 낯뜨거운 아부성 현수막 정말 수준이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직원 정례조회에서 그것을 다시 읽고 사진까지 찍어서 내 보내고, 정말 지도자나 그 수발들이나 수준이하 챙피 그차체입니다. "이제명 대통령님 전남사랑 최고입니다." 스스로 전남도 공무원을 욕먹이지 말고, 쇼하는데 동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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