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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몇명?

아전인수 조회 824 댓글 4
지지자 지지자 말씀 하시니깐 엄청 많은 지지를 받는줄? 출범식때 50명도 안되는 도청직원들 참석했다고 하던데 무슨 지지자 이야기를 합니까ㅎㅎㅎ 지금도 억지로 만원밖에 안되니깐 가입해달라고 다닌다던데 그냥 솔직히 위원장 한번 해먹고 싶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이해라도 하지~~ 우릴 바보로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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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지지자

    지지자까지 욕 하시지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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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노조

    많이 불안하신가 봅니다.
    50명이 몇 달 만에 300명이 넘어가니.....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어떻게든 모욕를 주고 상처를 내서 열린노조를 욕보이고
    조합원들이 이탈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그 마음은 충분히 전달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이 두드릴수록 우리는 더 단단해 질 것입니다.

    당초 창립총회 때는 참석 예정이던 직원 분들이 집행부와 대립할
    수 있는 노조라 창립총회에 참석하면 인사상 불이익이 있다는 소문이 퍼져서
    (기자 분들이 제보해 주셨습니다. 누가 퍼뜨렸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참석 인원이 당초 계획보다 절반도 안되게 오셨던 것은 사실입니다.
    50명 참석이라고 하시는 거 보면 당일 오셔서 참석자 숫자를 세어 보신 것 아닌가 싶네요
    어쨌든 참석해 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전인수님이 말씀하시는 출범식은 개최한 적이 없습니다.
    출범식은 당초 계획되어 있었으나 사무관리비 사건으로 고 서00 주무관이
    우리 곁을 떠난 일이 있어서 출범식을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고
    그래서 하지 않았습니다.

    조합비 1만원 밖에 안하니깐 가입해 달라고 읍소하고 다닌다는 말씀도 잘 못 들으신 것 같습니다.
    월 1만원 밖에 안된다는 생각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본인 생각이신 것 같은데
    조합비도 많지 않은 열린노조는 월 1만원이나 조합비로 내는 것이
    1년이면 12만원이나 되고 조합원들께 적은 돈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조합비를 받은 만큼 노조가 효능감을 보여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내주신 조합비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간부들 회의 때 식사도 간부들이 십시일반 해서 지출하고 있고,
    정말 공적인 부분이 아니면 조합비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행안부 항의방문 때 조차도 개인 연가를 사용했고, 개인차량을 직접
    운전해서 개인 비용으로 기름넣고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열린노조 위원장 해먹다라는 표현은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위원장이 뭘 해 먹지 못하게 하려고 출범한 것이 열린노조이고,
    아전인수님 말씀처럼 해 먹으려 한다 해도 이제 만들어진 노조라 해 먹을 것도 없고요
    또, 위원장이든 누구든 해 먹을 수 없게 처음부터 시스템을 만들었으니까요.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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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웃음밖에 안나오네요ㅉㅉㅉ
    길게 말하는게 특긴가
    별 말같지도 않은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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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바닥으로 하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요ㅎㅎㅎ
    1노조 욕만하고 다닌다고 소문이 다 났는데
    혼자만의 세계에 살고 계시나~
    윤땡땡(전 검사) 김땡땡(전 감사관)
    왠지 비슷한점이 많은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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