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기 싫지요
남이 하고 있을땐 쉬운거 같고 뭐든지 할 수 있을것 같고 그러셨지요.
노조의 길이 잘하는건 당연하고 조금만 부족해도 벌떼처럼 비난하고.
그렇다고 돈을 주는것도 아니고 개인적인 이익이 있는것도 아니고.
사무실에선 눈치보고 막상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위원장님 막상 5개월 해보시 어떠신가요.
성과는 사실 거의 없는것 같고
성과라고 한다면 노조 편가르고 직원들간 갈등 조장하고
조금만 노조 비판하면 명예훼손 운운이나 하시고.
불만제기는 쉽지만 막상 뭐 하나라도 얻어내기는 힘들지요.
그동안 고생한 분들한테 함부로 말했던거 진심으로 사죄하며 사세요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댓글 10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선은 좀 지킵시다.
그렇게 비난하면 즐거우신가요?
비난 아니고 맞는말 하신거 같은데요
무슨 선을 말씀하시는건지요
무슨 태극기부대들도 아니고..... 쯧쯧
누가 태극기부댄지 모르겠네ㅉㅉㅉㅉ
"노조의 길이 잘하는 건 당연하고 조금만 부족해도 벌 때처럼 비난하고.
그렇다고 돈을 주는 것도 아니고 개인적인 이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무실에선 눈치 보고" 까지는 열린노조 간부들 이야기 같아서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반대로 넉넉하게 업무추진비도 주고, 개인적으로 근평도 밀리지 않고,
사무실에서 일 안하니 눈치도 보지 않는 분들은 뭐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또 욱 하셔가지고는~~
딱 글에 인품이 느껴지네요
쭉 이런식으로 가세요^^
비판을 자유롭게 하라고 노조만들었다면서 조금 거슬리는 말 하니 장황하게 떠들고 있네요
딱 이정도 수준으로 보여요
업무도 안하면서 승진시켜달라 쫓아다닌다던데....
저는 열린노조 위원장님이 정말 잘하고계시다고 생각해요
기존 노조 소속인가본데.. 낯부끄러운줄 아세요
열린노조 창설전에는 사무관리비며 뭐며 직원들 고통받는거 뻔히 알면서 눈가리고 아웅했잖아요 ㅎㅎ
이ㅇㅁ 위원장 승진해서 그쪽 게시판 시끌시끌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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