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연락, 회의, 인격 모독 갑질 없애려는 모습 보여주시면 믿고가겠습니다.
솔직히 누가 위원장을 맡는지에 조합원들은 큰 관심 없습니다.
조합원을 위해 실제로 목소리를 내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분을 자연스레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히 자리잡은, 업무 외 시간 카톡과 전화, 자료 요구, 주말 회의 개최와 그를 위한 주말 내 격무...
주말에 일했으면 다음날 대휴 쓰면 된다는 헛소리..
아무렇지 않게 자행되는 업무지시와 질책을 빙자한 짜증, 인권 모독, 욕설, 갑질..
이런 것들 확실히 없애서 직원 쉴 권리 보장해 주시는
강한 위원장을 원합니다.
갑질과 비리의 정점과 함께 웃으며 사진찍고 협의 완료했다는 그딴 말장난 말구요.
댓글 1
맞아요. '질책을 빙자한 짜증' 이 부분이 정말 와닿네요. 이런게 진짜 우리가 원하는건데. 여전히 자행되는 전남만의 청렴도 하위스러운 조직문화. 오로지 윗사람 본인의 성과만을, 영전만을 챙기며. 직원은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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