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시사항?
공약? 정말 지시사항?
국장님 지시사항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한숨을 쉬며
국장님이 화를 내면 책임질 수 있냐고 묻습니다.
뭘 책임집니까? 뭘 책임져야하죠?
하라는 것은 안하고 이상한 것을 했다고 합니다
마음대로 작성했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는 말과
국장님 핑계
시기상 맞지 않은 내용이지만
국차석이니까
작성할 수 있는 내용을 작성해서 제출하지만
제가 감정 쓰레기통이 된 것 같습니다
갑질 신고 고민했고
하고 싶어서 나름대로 자료도 준비했습니다
갑질 신고를 하면 뭐가 좋아지겠냐는 질문에
그리고 상담해주신 분의 충고를 듣고
차라리 휴직이 더 나을지 모르겠다 생각합니다
아는 척 하지말고
무슨 말인지 모르면 상의를 하고
이해해주는 척
내리깔지 말고 존중을 배우시길 바랍니다
댓글 6
근데 이 정도하면 그냥 갑질신고하시지요? 안한다는건 갑질요건이 안되나보지요? 그럼 이건 단순 상대의 명예훼손에 불과한거겠구요.벌써 4번째이신 것 같은데..
갑질 신고를 너무나 쉽게 말하면 안될 것 같은데요.
피해자가 피해를 주장해도, 주관적인 판단이 있기 때문에 몰라서 안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다만, 이렇게 글을 쓰는 것보다 당사자끼리 오해를 푸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제3자라 일단 자세히 모르겠지만
부당하면 갑질신고를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유없이 본인이 휴직하면 본인 커리어나 재정상황이나 손해 아닌가요?
내 상황이 아닌 다른 이를 피하기 위해서 휴직을 한다는 것이 크게 와닿지가 않아요.
부유하신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휴직이 본인한테 손해일 것 같아서요
그리고 나쁜 놈들은 벌을 받아야죠 왜 죄없는 사람이 당합니까
맞아요. 저도 윗댓에 동의합니다. 왜 날 괴롭힌 사람 피하러 내가 손해보는 걸 감수해야 하는지 공감이 안됩니다.
불쌍하다. 애처롭다. 짜납다. 서글프다. 깡패행정...
에고 힘드시겠네요;; 근데 저런 분들은 말안하면 본인의 언행이 갑질인지도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지도 모르더라구요. 오로지 자기승진을 위한 쪼임 아니겠습니까. 밑에 직원들을 자기승진 위한 도구로 쓰는. 차석에서 내려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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