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점시책 담당자나 성과우수자 기준이뭔가요?
아래 열린노조 요구사항 중
2번 근평 및 인사에서 격무부서 및 격무보직, 성과자가 배려에 관한 부분입니다.
기준부터 정확하게해야되지않나요?
근무지배치라는 명목으로 다른 부서 인원없이
온전히 그 팀에서 다 했을때만 해당인거죠?
퇴근시간 무렵 쪽지로 자료주라고 난리법석치고
그자료만 취합해서 보고하는 건요? 취합잘했다고 성과우수자인가요?
그 자료 낸다고 관련부서는 관계기관에게 욕먹으면서 일합니다.
안되는걸 된다고 보고하라고 강요하고 압박합니다.
왜 그 사람의 성과를 위해 거짓말쟁이가되어야하나요?
그럼 관련부서도 성과우수자로 인정해줘야죠.
행감, 예산 등 바쁜시기에 자기부서 일만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것처럼
다른부서 인원 데려다가 성과내면 그 성과는 어떻게 나누나요?
다른부서 인원 배치한것도 능력이 좋다고 평가하나요?
애초에 역량있는 부서면 난리법석떨면서 일 추진 안하겠죠
다른사람 데려다가 일 부려먹고 성과는 자기들이 다 가져가는거 아닌가요?
그럼 남은 직원들은 무슨 죄인가요?
이 바쁜시기에 그 사람 몫을 누군가는 해야합니다
그럼 그 직원들에 대한 배려와 보상은요?
도청 역점시책 중 온전히 한 부서 한팀에 국한되는 일이 있을까요?
전과 다르게 업무방식이 바뀌고있는데 그 제도 역시 변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역점시책 담당자나 성과우수자의 명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댓글 3
국장이 이뻐한사람 성과로 돌아가는 것일 뿐....
또한 모범공무원은 왜 공문으로 돌리는지 이해가 안감. 어짜피 주무과 주무팀 직원을 추천할텐데
역점시책, 성과우수자 뭐 이런제도도 처음엔 근평제도의 단점을 없애보고자 만들었겠지만... 제도만 복잡해지지고....안바뀝니다....포기하세요..
역점시책 우수자 근평가점이 다른 가점항목에 비해 배점이 큰 반면에 선정대상자에 대한 직원들의 공감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대형 플레카드 걸고 보도자료 내면 되는게 아니고 작지만 소리없이 고생해서 임팩트 있는 시책 담당자들도 챙겨줄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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