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합원 여러분의 공간입니다

댓글 1

  • 열린노조

    열린노조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대폰으로 찍어서 카톡이나 문자로 저에게 주셔도 됩니다.(자연재난과 김영선 010-2439-0907)
    아니면 작성하신 후 스캔해서 메신저나 메모보고, 공직자 통합메일로 보내셔도 됩니다.
    열린노조와 함께 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IN 4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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